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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청^^^ | ||
우수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저소득주민자녀와 산업현장의 근로자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모범적인 학생을 선발하여
12월 28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07년도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한다.
대구시는 지난달 11월 13일 저소득주민자녀 장학생 선발내용을 공고하여 11월 30일까지 구청장· 군수 및 시 교육청을 통해 저소득주민자녀 567명을 접수·심의하여, 2007년 12월 20일자로 최종 저소득주민자녀 장학생 282명에게 2억 5천 1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최종 확정하였다.
대구시 장학금은 향토출신 재미교포(이국진)가 선친(故 성환)의 유지를 받들어 대구시에 기탁한 50억 8천 8백만원과 시비 출연금 10억원으로 조성한 장학기금으로 1993년에 총 60억 8천 8백만 원의 기금을 최초로 적립하여 이자수입으로 매년마다 지난해까지 총 8,438명에 68억 8백만 원을 지급하여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우수인력에 대하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2007년도 장학금 지급내역은 총 선발인원 282명에게 2억 5천 1백만 원으로 일반장학생 106명에게 1억 6천 3백만 원, 복지시설에 생활하는 대학생 4명에게 8백만 원, 저소득생활자의 중·고등학생 자녀 150명에게 장학금 및 학용품비 5천 1백만원을 지급하며, 특별장학금으로 예·체능 및 생산직근로자 자녀 22명에게 2천 9백만 원을 지급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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