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생태 산촌마을 회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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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생태 산촌마을 회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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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섭 이장, 누구나 살고 싶고 찿고 싶은 고장을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겠다

^^^▲ 전통생태마을 마을회관 준공식전통생태 마을로 지정돼 경기도로 부터 100억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대대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는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다대1리 주민들이 김선교 양평군수와 정인영 도의원 그리고 박창경 면장과 주민 대표를 초청한 가운데 준공 테이프를 컷팅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이 경사스런 영예를 간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 임병학씨에게 바치겠습니다."

"특히 인구 172명뿐인 다대1리를 전통생태 산촌마을로 지정해 주고 복원 사업에 적극 지원해 주고 있는 김선교 양평군수와 모든 관계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는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다대1리 심규섭(청운면 이장협의회 총무)이장의 말이다.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20일(목) 청운면 다대1리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정인영 도의회 의원 그리고 박창경 청운면장과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생태 마을인 다대1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심규섭 마을 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의 일꾼으로 늘 앞장섰던 새마을지도자가 간암으로 병마와 싸우고 있다며 임병학 새마을 지도자가 병상에서 회복돼 이 기쁨을 함께하지 못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심 이장은 또 "김선교 양평군수와 정인영 도의원 그리고 박창경 청운면장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오늘과 같은 영광의 날이 있었다"며 "우리 모든 전통 생태마을 주민들은 더욱더 생업에 매진해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고장 행복도시 양평을 만드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선교 양평군수는 축사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전통 생태 마을의 마을 회관 준공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다대1리 마을회관은 지상1층 108.42㎡규모로 방 2개와 회의실 1개 그리고 주방과 현대식 화장실 2개를 갖춘 주민들의 쉼터로 양평군이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지난 9월에 착공, 4개월의 공기를 통해 지난 19일 준공됐다.

한편, 전통생태 산촌마을로 지정돼 경기도로 부터 100억원을 지원 받아 공사중인 청운면 다대1리에는 72세대 17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65세상 노인은 55명이다.

특히 4인 가족은 72가구 중에서 9가구며 대부분 고령의 어르신들이 혼자내지는 둘만이 거주하고 있으면서 무공해 쌀과 느타리 버섯 그리고 둥글레차와 배, 수박 등으로 농사를 짓는 전통 농촌마을 이다.

^^^▲ 마을회관 준공의 기쁨을 주민과 함께!전통생태 마을로 지정돼 경기도로 부터 100억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대대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는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 다대1리(리장 심규섭) 주민들이 김선교 양평군수와 박창경 면장 그리고 주민들이 마을회관 준공식을 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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