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최고의 자치구에 '중랑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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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최고의 자치구에 '중랑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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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최우수 7개사업 등 21개사업 수상, 인센티브 19억4천1백만원 받아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최고의 자치구로 중랑구가 선정되었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서울시에서 발표한 2007년 인센티브 26개 사업의 평가결과 총 21개 사업을 수상하여 인센티브사업비 19억4천1백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 25개 구 중 최우수 부분과 인센티브 금액에서 다른 구의 추종을 불허하는 실적으로 최우수 7개 사업, 우수 6개 사업, 장려와 모범 등 8개 사업을 수상하여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과결과는 작년 인센티브 사업비 9억5천2백만원에 비해 103%, 989백만원 늘어난 실적으로 서울시 평균 10억2천7백만원보다 9억1천3백만원이 많은 인센티브를 수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랑구는 행정의 투명성과 청렴의 정도를 평가하는 청렴지수 조사․발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구의 명예를 안았으며, 행정서비스 시민고객평가 3개 부문 중 민원행정부문과 문화부문에서 최우수구를 수상하는 등 공무원의 청렴성과 구민에게 제공하는 행정서비스의 만족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진정한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행정기관임을 대내외에 과시 하였다.

아울러, 문화분야의 인프라 구축과 문화수준, 프로그램의 구성 등을 평가하는 문화사업 추진분야에서도 행정서비스 문화부문의 평가와 함께 최우수구를 수상하여 구가 그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한 문화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교통사고 없는 서울 만들기 추진분야 최우수구 수상,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3년 연속 수상, 주차관리 개선분야 장려구 수상, 승용차 요일제 정착화 추진 분야 3년 연속 우수구와 최우수구를 수상함으로써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교통사고로부터 자유로운 고장 건설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시 세외수입 종합평가 최우수구로 선정되고,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각 종 사업과 도로명 새주소 사업 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구와 우수구를 수상하였고, 대기환경과 생활 주변 환경요소의 개선 정도를 평가하는 사업에서도 우수구를 수상하여 행정의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열심히 일하는 행정기관으로 평가 되었다.

이 밖에도 여성정책 종합 평가와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에서 우수구를 수상하였으며,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및 정비 사업과 녹색도시 서울 가꾸기 사업에서도 장려구를 수상하는 등 구청장과 구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열심히 노력하여 일궈낸 결과로 구의 위상을 높이고 직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 같은 외부기관 평가실적은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는 구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밝히고, ”구에서는 앞으로도 행정의 수혜자인 구민들의 수준 높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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