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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농업기술센터가 개최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 토론회 ⓒ 백용인^^^ | ||
이번 토론회는 날로 증가하는 친환경농업에 대한 농업인의 입장에서 발전방안과 경쟁력 강화 방안 강구를 위한 것으로 군 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을 실천하는 농가를 초청해 이뤄졌다.
그리고 내년도 친환경농업 추진계획과 친환경 유기자재 목록 설명이 끝나고 자연자재의 확보방안, 친환경 농산물의 판매 확대 방안, 학교급식 납품방안, 포장지 및 공동브랜드 개발 방안 등 친환경농업 발전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점심시간도 잊은 채 오후 2시까지 진행되었다.
이어서 농업에서 나오는 부산물과 자연 자재를 이용해 친환경 농자재를 자가 제조해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비를 절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친환경 자재 연구회’를 조직했다.
회장에는 양평종(64세)씨, 부회장에는 최상곤(51세)씨가 선출되었고 총무에는 김재묵(45세)씨가 내정되었으며 읍면별로 운영위원 1명씩을 선출했다.
한편, 개회식에 참석한 김장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에 친환경 농자재는 1,200여종이 유통되고 있으나 친환경 자재의 특성상 대부분 방제가가 50~60%로 낮고 고가이므로 자재제조 기술을 조기에 습득해 무농약 이상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고 생산비를 낮춰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fi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영광군 친환경농업 발전에 헌신해 온 영광군청 농정과 김용태 농사담당과 오왕희 친환경농업 담당자, 농업기술센터 임경섭 환경농업담당에게 친환경농업 대표단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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