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패션' 모델로 데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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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패션' 모델로 데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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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서울메트로 빈티지쇼'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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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7시 15분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서울메트로 미술관에서 '2007 서울메트로 빈티지쇼' 가 열렸다.

서울메트로, 시맨틱스가 주최하고 액터와 경인방송이 주관한 '2007 서울메트로 빈티지쇼'는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패션쇼로 낡고 오래된... 하지만 오래 되어서 더욱 고급스러운 '빈티지' 를 주제로 한 패션쇼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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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남녀 노소 누구나 빈티지 스타일로 코디 후 액터(www.actor.kr)에 사진을 등록, 참가신청 후 주변사람들에게 알려서 높은 점수를 받은 후보 35명이 이 날 본선에 참가하여 무대에서 멋진 워킹을 선보였다.

이 날 본선에 참가한 모델은 2008 서울메트로 공식 홍보모델,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사 전속모델, 공식 홈페이지 액터 응모시 푸짐한 경품 당첨 기회가 주어졌다. 또한 패션쇼 무대에서 자신의 패션 감각과 숨겨진 끼를 맘껏 뽐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와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으로 자신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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