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후보 고엽제환자 국가 유공자로 예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회창 후보 고엽제환자 국가 유공자로 예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월남 참전용사 이 나라 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신 분들

 
   
  ▲ 이회창 대통령 후보  
 

부산시에 소재한 대한민국 월남 파병전우회 부산광역시지부 김동진에 의하면 고엽제후유의증으로 수당(월 27만7000원 ~ 57만2000원), 의료보호, 교육보호, 취업지원 등 국가유공자에 준하는 여러 가지 지원을 하고 있으나,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 현재 약 6만명은 국가보훈처 증은 발급하여 가지고 있지만, 아무런 혜택이 없다고 하였으며 어느 곳에서도 쓸모없는 종이쪽지에 불과하다고 했다.

국가보훈처 자료에 의하면 현재 생존하여 있는 고엽제 후유의증환자를 장애등급별로 분류하면 고도장애 7,854명, 중도장애 5,850, 경도장애 26,057명, 기준미달 35,714명, 미신검 4,981명으로 총 80,454명의 고엽제 환자가 월남파병후유증을 앓고 있다는 자료가 있다.

이에 대하여 이회창 캠프의 핵심참모가 이회창 후보 공약에 국가를 위해 희생한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한 내용을 인용하여 국가유공자 파격적 지원을 약속드린 사항에 월남파병 고엽제 환자도 당연하게 포함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고엽제 의증환자를 증명하는 증 발급은 6만 명을 하여 놓고 국가보훈처 기준 미달 인원으로는 35,714명으로 관리 한다는 것은 숫자상으로도 국가보훈관리에 허점이 있다고 지적 하였다.

수일이내 이 문제를 이회창 후보가 국가를 위해 헌신봉사 하신분에 한해서는 그 공적에 따라서 국가 유공자 차원의 보상책을 발표를 하실 계획이라고 하였다.

또한 실제로 이회창 후보는 월남참전용사들의 공헌도에 대하여 이 나라 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신 분들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분들이 존경받고 편안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강구하고, 나라를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 가족의 복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국가유공자 지원을 파격적으로 확대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및 경찰공무원의 복지를 대폭 향상시키겠다는 공약을 제시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미 2007-12-23 02:24:58
    허경영후보가 이미 했는데 또 써먹었어? ㅡㅡ;
    허후보꺼 왜케 다들 써먹는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