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시상액 4억3700만원보다 53%, 25개 자치구 평균액 4억4000만원보다 52% 많은 금액이다.
앞으로도 8개 사업이 발표를 앞두고 있어 시상금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 중에서 ‘푸른도시 서울 가꾸기 사업’과 ‘자전거이용 활성화’ 그리고 ‘보건소 정신보건’ 등 3개 부분에서는 최우수로 선정되었다.
‘푸른도시 서울 가꾸기 사업’은 공원관리 및 녹지량 확충분야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은 시설확충 및 프로그램 운영분야에서, 그리고 ‘보건소 정신보건 사업’은 정신질활 관리 및 조기발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푸른도시 서울가꾸기 사업’은 지난해 우수구 선정에 이어 올해에는 최우수구로 선정되었다. 이밖에 문화사업추진 분야가 우수구,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 등 6개 분야가 모범구, 정보화 역량강화 등 3개 부분에서 장려구로 평가되었다.
구 관계자는 “민선 4기 들어 재정자립도가 낮은 여건에도 불구하고 주민이 편안한 세상을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추진한 것이 많은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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