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보호사업 도우미 "에코너 피자" 1호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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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생보호사업 도우미 "에코너 피자" 1호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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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전액 불우 출소자 지원을 위한 갱생보호사업에 사용

^^^▲ 오픈하는 에코너 피자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맛있는 에코너 피자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불우 출소자들의 교량” 한국갱생보호공단(이사장)는 7일(금) 12시 서울 구로구 개봉동 소재에서 공단 경인지역 직원과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렌차이즈 "에코너 피자" 개봉점을 오픈했다.

이날 오픈식에서 한창규 공단 이사장은 개점을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에코너 피자"1호점을 개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한 후 “1호점이 활성화되어 제2, 제3의 사업체로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픈식에서는 시민들에게 에코너 피자 300판을 무료로 보급하여 뛰어난 맛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에코너 피자"는 갱생보호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수익사업의 일환으로 공단 재정기획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략사업으로 수익금은 전액 불우 출소자 지원을 위한 갱생보호사업에 사용되게 된다.

한편 한국갱생보호공단 관계자는 "2006년 공단 사무처 산하에 재정기획단을 설치, 전국 특산물 전문 인터넷 쇼핑몰인 “도우리 몰”을 운영 하는 등 갱생보호사업 기금마련을 위해 다양한 수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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