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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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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8시 서울 혜화동 쇳대박물관에서 디자이너 서상영 '2008 S/S 컬렉션' 패션쇼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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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독특한 컬렉션으로 세간의 주목을 끌었던 디자이너 서상영.
이번 컬렉션의 타이틀은 "ORNAMENT". 사전적 의미로는 꾸밈, 장식, 장신구의 뜻을 가지고 있는 이 의미를 디자이너 서상영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적 요소들을 '장식' 이라는 관점으로 해석하여 사람들이 쉽게 지나치곤 하는 일상과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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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터 기법을 사용하여 코튼싱글, 피케, 쥬리 등 브랜드 서상영의 기존 컬렉션에 많이 쓰여진 원단들에 캐릭터를 주었고 일본 씬웰 사의 소재가 셔츠와 스트링 팬츠에 사용되었다.
특히 이번 컬렉션의 키 아이템인 레깅스에는 아웃도어나 스포츠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되는 폴리에스터 소재의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제작, 사용하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