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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 교통체증 문제는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체증이 날로 더해 가고 있다.^^^ | ||
택시 운전자 모임(홍보위원장 김덕수)은 5일 단암빌딩 이회창 선거사무실 앞에서 "우리 택시 운전자와 택시 사업자들은 이회창 대통령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택시 운전자들, '이명박 후보에 대한 불신 많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명박 서울시장 당시 추진한 택시 규제정책으로 대다수의 택시 운전자들은 극도로 이명박 후보에 대한 불신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지지 배경을 말했다.
그들은 또한 "버스 전용차로 확대로 극심한 정체는 물론 , 택시승객 감소뿐 아니라 택시 승객이 좀 있을 만한 곳은 CCTV 설치 확대로 택시가 마음놓고 승객을 승,하차조차 할 수 없게끔 물리적으로 제한을 함으로서 수입감소는 말할 것도 없다"며 교통정책 실패를 주장했다.
지나친 택시 증차 '기본적 생계 위협' 비난
또한 그들은 "택시 적정댓수도 감안하지 않고 지나친 택시증차로 기본적인 생계마저 위협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택시운전자들은 사고위허모가 건강마저 포기하면서 무리한 운행으로 모든 무질서의 주범처럼 범죄자 취급을 받고 있는 모든 책임은 당시 서울시장이었던 이명박 후보가 주도한 택시 푸대접이라 생각한다"며 교통정책을 비난했다.
그들은 "이러한 소외받고 열악한 택시환경개선을 약속한 무소속 이회창 후보만이 이 약속을 지켜줄 것을 굳게 믿음으로서 이회창 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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