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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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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오후6시 50분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 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한국 영화의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숙이 무르익어 세계가 한국 영화를 주목하고 있다. 여섯 번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영화대상>은 한국 영화 발전에 공헌한 영화인들을 격려하고 시상하는 영화인과 관객이 만드는 영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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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은 야외 레드카펫 행사와 본 시상식, 수상자 포토타임, 리셉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영화 배우 송윤아가 단독으로 사회를 맡았고, 가수 박진영과 함께 축하쇼에서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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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상작품과 수상자는 영화 <밀양>이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하였고, <극락도 살인사건>의 성지루와 <행복>의 공효진이 각각 남우 조연상과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였다.
신인 남우상은 <마이파더>의 다니엘 헤니, 신인 여우상은 <황진이>의 송혜교가 수상하였다. <궁녀>의 김미정 감독이 신인 감독상, <타짜>의 최동훈 감독이 각본및 각색상, 이 미술상과 촬영상 그리고 조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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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그놈 목소리>가 음향상, <라디오 스타>가 음악상, 단편영화 <십분간 휴식>이 단편 영화상, <타짜>가 편집상, 유현목 감독이 공로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