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용복 부의장이 최미경 경기도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연합회장의 지명을 받아 ‘2021 용인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챌린지’에 참여했다.
경기도의회 진용복(더불어민주당, 용인3) 부의장이 지난 1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 차별적 인식을 개선하고, 여성의 인권 증진 및 양성평등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2021 용인시 양성평등주간 기념 챌린지’에 동참했다.
진 부의장은 자신의 SNS에 ‘평등을 일상으로’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용복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업무와 육아 등의 어려움이 더욱더 가중되는 요즈음 일시적인 평등이 아닌 언제나 상호 존중과 배려를 통해 실질적인 성평등으로 일과 돌봄의 조화를 이루어 1,380만 경기도민 모두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 부의장 다음 참가자로 경기도의회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더민주, 용인4)과 김봉균(더민주, 수원5)·황수영(더민주, 수원6) 의원을 지명하고 연이은 동참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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