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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후보^^^ | ||
대통합민주신당은 25일(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선관위에 등록시 밝힌 "전과없음"으로 신고한 것과 관련 "한나라당 내부에서 전과 16범 의혹을 받는 이 후보가 선거 홍보물에 전과가 없다고 신고한 것은 진실과 어긋난 것이라며 29여건에 달하는 범죄기록 및 의혹 내역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이자 12월 19일 치뤄지는 대선의 유력한 후보인 이 명박 후보는 1972년 건축법으로 구속된 사건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모두 20여건의 형사 기소 및 고소와 고발을 당했는데 어떻게 "전과기록이 없다"고 말할 수 있냐며 이 또한 국민을 우롱한 처사이며 중대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말했다.
대통합민주신당 김현미 선대위 대변인은 또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81년 부당하게 전직 발령된 사원에 대해 복직시키라는 노동부의 명령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된 사건도 있었다"며 "무조건 우기다가 들통이나면 사과하면 된다는 이명박 후보의 술책이라고 비난했다.
김 대변인은 특히 '이 명박 후보의 부인인 김윤옥씨에 대해 "명품 핸드백에 이어 명품시계 공세를 거론하면서 서민을 위한다고 하는 이 후보의 공약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를 근거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봉의 부인 김윤옥씨가 지난 한나라당 울산 합동연설회에서 차고 있던 시계는 프랭크 뮬러라는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고급호텔 두 서너군데서만 판매가 되는 1500여만원이 되는 사치성 시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한나라당 박형준 대변인은 '선관위에 신고한 대로 이 후보는 금고 이상의 전과는 하나도 없다며 허위사실 폭로 공작인 대통합민주신당은 당장 정치공세를 중단하라고 반박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또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부인인 김윤옥씨의 명품 시계는 국산 로만손 시계라면서 마구잡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대통합민주신당 김 현미 대변인에 대해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해 사회적으로 진위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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