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최경주 선수, 국민에 희망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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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최경주 선수, 국민에 희망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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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훈장 ‘청룡장’ 친수

^^^▲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6차례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 선수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친수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23일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6차례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 선수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친수하고 격려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훈장 친수식에서 “최 선수는 끊임없이 노력하여 좋은 성과를 냄으로써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고 치하한 후 “요즘 박태환, 김연아 선수도 참 열심히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골프를 시켜야 할지, 수영, 아니면 피겨스케이팅을 시켜야 할지 고민이겠다” 농담을 건네 참석자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최 선수는 이에 대해 “항상 국민들의 성원을 생각한다.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화답했다. 최경주 선수는 지난 2002년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은 바 있다.

이날 훈장 친수식과 환담에는 최 선수의 부모와 부인 및 세 자녀가 함께 참석했고,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 성경륭 정책실장, 김용익 사회정책수석, 윤승용 홍보수석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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