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수능이 지난해와 달리 원점수와 표준점수 등이 전혀 공개되지 않아서 등급 구분점수를 예측하기가 매우 어렵다”며 “실제 점수와 차이가 클 수도 있어 가채점 결과를 발표하지 않기로 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청은 또 "지난해 수능 가채점 성적을 분석한 뒤 진학지도 차원에서 공식 성적발표 이전에 원점수와 표준점수 최고점 등의 예측치를 내놓았다.
당초 시교육청은 26일 서울시내 고교 교사 1200여명을 대상으로 대입진학지도 설명회를 열어 수능 등급 구분점수 등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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