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지원 가능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취업지원대상자 우대 선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청년 구직난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총 6명으로, 원서접수 후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 지원 가능하며, 성별 및 학력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다. 또한,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취업지원대상자를 우대하여 선발한다.
선발된 인턴은 다음 달 1일부터 공단 본부 및 사업장에서 3개월간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공단은 취업지원교육을 제공하는 등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8월 9일부터 17일 18시까지이며, 채용공고는 공단 및 아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민 이사장은 “체험형 인턴 채용을 통해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관내 미취업 청년에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여 취업기반을 마련토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지방 공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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