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재미한인정보과학기술자협회와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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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재미한인정보과학기술자협회와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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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 해외 온라인 교육 및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커리큘럼 공동 개발 운영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8월 5일 아산캠퍼스 에듀테크플라자에서 재미한인정보기술자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 이현 단장, 우측 권재락 교수)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8월 5일 아산캠퍼스 에듀테크플라자에서 재미한인정보과학기술자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 SW중심대학사업단 이현 단장, 우측 재미한인정보과학기술자협회 권재락 회장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5일 아산캠퍼스 에듀테크플라자에서 재미한인정보과학기술자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외 온라인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며, KOCSEA가 주최하는 각종 컨퍼런스 및 워크숍에 선문대 학생과 교수가 참석하면서 학술 교류를 진행하게 됐다.

이미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는 하계 방학의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KOCSEA의 해외 온라인 교육을 진행해 왔다. 이번 하계 방학에는 KOCSEA 박제호 교수의 ‘Anyone Python for SMU’ 과목과 이정규 교수의 ‘Foundation of Data Science with Department’ 과목이 각각 개설돼 40여 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현재는 ‘Anyone Python Core’ 과목이 운영 중이다.

SW중심대학사업단 이현 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선문대 학생들에게 해외 온라인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고, 학술 활동 교류 등을 진행하면서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소프트웨어 융합 분야의 미국 소재 기업과 대학에 인턴십 및 해외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융합 분야의 우수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지난 2018년 충청권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어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 SW중심대학’이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기업친화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와 타 전문분야 및 소프트웨어 소양을 겸비한 소프트웨어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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