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 따르면 11.16(금) 김진선 도지사는 원혜영 국회 예결위원장 및 변재일 통합신당 예결위 간사, 이원복 한나라당 예결위간사 등에게 직접 연락하여 내년도 도내 주요현안관련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을 하였다.
또한, 11.16(금)일에는 최흥집 강원도 기획관리실장은 강원도보좌진협의회 정례모임에 참석하여 경춘선 복선전철 600억원 증액 반영, 신탄리~철원간 철도 30억원 증액 반영, 용문~홍천간 철도 10억원 증액 반영 등 상임위에 증액 반영된 사업이 예결위에서 반영될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11.19(월)에는 국회를 직접 방문하여 이원복 간사, 변재일 간사, 이계진의원 등 국회 예결위원은 물론, 기획예산처 등 중앙부처관계관을 만나 도내 주요현안사업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도에서는 별도 국비확보 예산팀을 구성하여 국회에 상주시키면서 국회 마지막 심의시까지 지역구의원 및 도연고 의원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로 주요현안사업 예산(정부안은 정부원안 대로, 상임위 증액은 증액된 대로)이 반드시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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