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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생 격려하는 김 진춘 경기교육감김진춘 경기도교육감이 수능일인 15일(목) 매탄고와 수원정보 산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생들을 격려하고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김 진춘 교육감은 수능일인 이날 아침 6시경, 제29지구 수원교육청에 도착 이기준교육장으로부터 수능관련 현황 보고를 듣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행사라고 방심하는 순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하고 “시험지를 수거, 반납할 때까지 긴장을 풀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후 7시경 효원고와 매탄고에 도착한 김교육감은 시험을 치르기 위해 등교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교문에서 맞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시험을 치루라.”며 일일이 악수하고 따뜻이 격려했다.
이어, 경기도교육청 상황실에서 권선우 중등교육과장으로부터 종합상황 보고를 들은 김교육감은 “수능업무는 문제지 인수부터 답안지 반납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중대한 국가과제”라고 말하고 “한 개인으로 볼 때에도 12년의 학창시절을 결산하는 중요한 시험이니만큼 끝까지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후, 특별관리대상자가 시험을 치루는 수원정보산업고에 들른 김 교육감은 장애 수험생을 둔 학부모를 만나 “힘든 상황에서도 시험을 치르기까지 어머니의 수고가 많았다.”고 격려하고 “자녀가 원하는 대학에 반드시 합격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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