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보훈지청 이동보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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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재해위로금을 전달받은 황 순창(전상군경, 78세)씨는 ‘지난여름 수해로 큰 수심에 잠겼었는데, 보훈지청에서 일일이 신경을 써주시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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