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름에 잠긴 국가유공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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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름에 잠긴 국가유공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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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이동보훈팀

인천보훈지청 이동보훈복지 팀(팀장 오정희)은 13일, 경기도 김포시에 거주하는 보훈대상자중 지난 9월 집중호우로 벼에 큰 피해를 입은 보훈가족 두 가구에게 재해위로금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위를 기원했다.

이 날 재해위로금을 전달받은 황 순창(전상군경, 78세)씨는 ‘지난여름 수해로 큰 수심에 잠겼었는데, 보훈지청에서 일일이 신경을 써주시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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