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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대구를 방문한 이명박 후보와 지도부는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시당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결심, 새로운 마음자세로 여러분과 함께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다
이명박 후보는 "너도 없고 나도 없고 오로지 우리만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얼마 남지않은 12월 19일대선까지 옆으로도 뒤로도,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며 정권교체의 의지를 다졌다.
이어 이명박 후보는 "민생이 아닌 다른문제로 정치권이 혼란스러워 하고있다"며 정치가 매우 혼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나라당이 중심을 잡고 국민을 향해, 국민이 원하는 경제를 살려서, 대한민국이 선진사회 일류국가가 되는 길을 향해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부터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결심, 새로운 마음자세로 여러분과 함께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다"면서 참석한 중앙선대위원회와 당직자 모든 분들과 함께 새출발하는 각오로 일치단결 하자고 당부했다.
정권교체 하라는 국민들과 지역구민의 열망을 받들어, 화합과 단결해 새출발 하자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오늘을 우리 한나라당이 새출발하는 보다 건강한 한나라당으로 다시 태어나, 화합과 단결을 기하면서 새출발하는 날이라는 것을 선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 대표는 "이명박 후보께서 더 많이 당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시겠다고 했기 때문에 상당히 진정성이 있었다"고 말하고 "그동안의 박근혜 전대표의 철학을 볼때 역주행한다든지 갓길을 가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말씀을 해주시지 않겠나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대선을 30여일 앞두고 41km를 뛰어 운동장에 막 들어왔는데 중간에 새치기랄까, 옆문으로 들어오는 상황이 지금 벌어졌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존경하는 박근혜 전대표께서 한나라당을 구하기 해 훌륭한 결단을 해줄 것을 확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대표는 "우리는 정권창출을 해야하는 임무가 있다. 우리 모두 마음속에 가슴속에 이캠프, 박캠프 이런 것들은 전부잊자"고 말했다.
한편, 중앙선대위 회의를 대구에서 갖게된 의미에 대해 이명박 후보는 "대구·경북 지역은 우리 한나라당이 어느 곳보다도 지지를 많이 받고 있고 우리 한나라당의 힘의 원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부터 합심해 오로지 미래와 국민들을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강재섭 대표도 "온 국민의 여망인 정권교체를 하라는 국민들과 지역구민의 열망을 받들어, 오늘 대구경북대회를 계기로 화합과 단결의 날을 대구경북에서 선포해야 된다는 각오로 새출발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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