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은 소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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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은 소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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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구조로 살아난 이는 순직소방관 유족돕기로 보은 실천을

11월 9일은 소방의 날!순직한 소방관유족돕기에 119도움으로 목숨건진 이가 報恩실천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9일 제 45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전국 소방공무원및 의용소방대원들에게 축하메세지를 전하며 청소년들이 소방관아저씨들의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노고에 감사하는 편지(소방서홈피 자유게시판)쓰기 운동과 어린이소방대, 학생자율소방대를 결성하도록 교육부및 교육청을 통해 제안했다.

또한 활빈단은 재난현장에서 소방관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시민들이 앞장서 구조 과정에서 유독가스를 잘못 마셔 '안타까운 투병'을 하고 있을 소방관과 순직한 소방관유족돕기 報恩실천에 발벗고 나서 돕자고 호소하고 재난시 헌신적인 노력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소방관들의 사기를 드높히도록 시민단체는 해당지역 소방서 감사방문도 권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순직한 義로운 소방관 미망인등 유족(자녀)들을 도와줘 인정이 샘솟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설 독지가들 및 같은 직업인 남편과 아빠를 둔 입장에서 평생 위로 해주고 벗해줄 현직소방관 가족들도 찾고 있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소방관들도 9.11테러시에 전세계에 투철한 직업의식을 과시한 미국 뉴욕 소방관같은 자긍심을 갖고 피난.방화시설에 대한 엄격한 법 집행으로 대형 재난.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시민 안전생활화 정착에 앞장서줄 것을 호소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부산, 울산, 예산, 아산, 금산, 서산, 괴산, 안산, 오산, 군산, 경산, 선산, 익산, 마산, 양산등 뫼山자 지명인 전국의 시군 소재 소방서는 가을 단풍철 산불방지에 주력해 화재없는 시군 만들기로 내고장 이름값하기에 잎장서줄 것을 특별 당부했다.

더불어 활빈단은 소방의 날 기념식에 정부는 화마속에 자신을 불태우는 소방관들의 헌신적인 공무수행 노력을 격려해주고 보수 인상등 처우개선, 명퇴소방관들을 퇴직후에도 건물, 아파트단지내 단위별 자율소방사로 활용해 시민안전생활운동에 전념토록 법원, 검찰, 세무공무원들의 퇴직후 종사할 수 있는 법무사, 세무사와 같이 [국가공인자격 소방사]제를 실시토록 입법청원 할 계획이다.

한편 활빈단은 재난 위험에 많이 노출된 소방 공무원의 사기(士氣)를 높히기 위해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소방의 날을 ‘경찰의 날’(10월21일), ‘교정의 날’과 같이 ‘법정기념일’로 정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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