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의회(의장 최찬용)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구의원 국외연수비 전액을 반납했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지난 15일까지 진행된 제294회 제1차 정례회에서 국외연수 관련 예산 56,550천원을 전액 삭감하였으며, 삭감된 예산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중구의회는 향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고통을 분담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실천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의회는 지난해에도 인천 기초의회 최초로 국외연수 관련 예산 53,550천원을 전액 반납한바 있다.
한편, 최찬용 의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 마음 한뜻으로 함께해주신 동료 의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중구의회는 구민을 위한 생각으로 하나 되어 구민의 힘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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