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어느 누구도 흔들 수 없으며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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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어느 누구도 흔들 수 없으며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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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10년 어려운 세월을 보냈다

^^^▲ 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
이명박 후보는 당 중앙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모든 국민과 함께 정권교체를 하자고 당부하고, 한나라당은 그 누구도 흔들지 못하는 정당이라며 한나라당이 하나가 되어서 국민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7일 오전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는 “우리는 10년 어려운 세월을 보냈다. 추운 겨울을 보냈다. 겨울이 추우면 봄, 여름의 모든 초목은 더 푸르고 더 강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말하고, “오는 봄과 여름은 더욱 따뜻하고 더 강한 산천초목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이 추운 겨울에도 우리는 희망을 갖고 있는 것”이라며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모든 국민들과 함께, 오로지 국민을 향해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박 후보는 지난 10년은 매우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이었다며 이제 국민 모두는 정권교체를 열망하고 있다고 말하고, 어떤 정치적 음모와 술수가 있더라도 뛰어넘어야 한다며 “어느 누구도 한나라당을 흔들 수가 없으며 흔들리지도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명박 후보는 “한나라당이 하나가 되어서 앞으로 앞으로 국민을 향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저는 여러분을 믿는다. 여러분의 정권교체 의지를 저는 믿는다. 저는 여러분을 믿기 때문에 여러분과 제가 힘을 모아서 우리는 오는 12월 19일 정권을 교체하고, 차기 정권 5년 동안에 국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모든 일에 앞장서게 될 것”이라며 힘을 모아 정권교체하자고 말했다.

이명박 후보는 “우리는 말이 아니라, 술수가 아니라, 정말 국민을 위해 열심히 일해서, 5년 후에 대한민국의 위상이 국제사회에서 올라갈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어낼 것”이라며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한나라당은 그 누구도 흔들지 못하는 정당이라며 힘을 모아서 행진하자고 말했다.

이명박 후보는 7일(수) 12:30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뉴라이트 전국연합 창립 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인사말에서 “2년 전 대한민국의 보수가 한 때 흔들렸을때 김진홍 상임대표를 중심으로 뉴라이트가 탄생한 것이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우리 한국 역사에 뉴라이트 탄생은 역사적으로 큰 획을 긋는 의미를 가진 기록에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명박 후보는 뉴라이트의 뜻을 받들어서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양 축이 흔들리지 않게, 굳건히 지켜 새로운 대한민국이 탄생하는데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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