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와 연계한 전국 최고의 명품관광지를 조성하고자 추진 중인 간현관광지 종합관광개발사업의 시설물 설치 구간 명칭이 「소금산 밸리파크」로 최종 확정됐다.
원주시는 당초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한 「소금산 스카이밸리」를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강원도 내 타 지자체에서 ‘스카이밸리’ 명칭을 먼저 사용하는 등 다양한 사유로 「소금산 밸리파크」를 최종 명칭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금산 밸리파크」는 케이블카-소금산 출렁다리·하늘바람길-하늘정원-데크산책로-잔도-전망대-유리다리-에스컬레이터-음악분수로 연결되는 주간입장 코스이며, 연말 그랜드 오픈 예정이다.
야간경관조명,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로 이어지는 야간개장 코스인 「나오라(Night Of Light) 쇼」는 이보다 앞선 7월 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주에 1박 2일 머무르면서 1일 차 주간에는 「소금산 밸리파크」, 야간에는 「나오라쇼」, 2일 차에는 중앙선 폐선구간을 활용한 「반곡금대관광지」로 이어지는 코스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전국 최고의 관광코스가 될 것”이라며, “잠깐 들렀다 가는 곳이 아닌, 체류형 관광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