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경기에서 경북관광홍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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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경기에서 경북관광홍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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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경북방문의 해’ 기념행사로

^^^▲ 대구오리온스 vs 전자랜드 프로농구 경기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시구를 하고있다.
ⓒ 뉴스타운 우영기^^^
경상북도는 ‘2007 경북방문의 해’ 기념행사로 대구 경북 통합발전의 분위기 아래 대구시민들에게 경북관광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하여, 11월 4일 오후 5시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대구오리온스 vs 전자랜드 프로농구 경기에서 경북관광홍보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였다.

주요행사로는 먼저 경기장 입구에서 개최되는 경북관광 홍보부스 운영 및 치어리더 팬 사인회가 있으며, 식전 행사로 프로농구경기장에서는 최초로 시도하는 무형문화재 69호로 지정된 안동하회별신굿탈놀이를 공연하여 관람객들의 흥을 돋우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리고 경북관광홍보문구와 선수사인이 새겨진 미니농구공 500개를 관중들에게 제공하는 농구사인볼 이벤트 행사도 했다.

특히,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대구실내체육관 농구장을 방문하여 대구오리온스 이충희감독과 김병철선수를 경북관광 명예홍보 대사로 위촉하고, 점프볼 시구 하기도 했다.

또한 경기중 쿼터타임과 작전타임 등 경기 중간에 추첨을 통한 경품이벤트도 개최하였으며. 경품으로는 최근 경북의 인기 있는 테마관광상품중의 하나인 고택숙박권(안동수애당, 농암종택), 안동하회탈, 풍기인삼 등 경북의 특산물을 관중들에게 제공하였다.

한편 오리온스는 SK텔레콤 T 프로농구 인천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82-89로 패했으며,개막 2연승 후 내리 5연패를 당하면서 부산KTF, 울산모비스와 함께 공동 8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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