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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교육청 김진춘 교육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교육을 통해 자녀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것은 모든 부모의 희망입니다."
"지금 세계는 개인의 차이와 능력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추세입니다.”
이는 경기도 교육청에 김진춘 교육감이 취임 2년 6개월동안 경험했고 추진해 왔던 일들을 회고 하면서 밝힌 경기교육의 비젼과 방향이다.
김진춘 경기도교육감은 지난 1일(목) 경기도교육청 대강당에서 도교육청 직원을 대상으로 개최된 월례조회에서 교육감 취임 2년 6개월동안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피력하고 향후 경기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밝혔다.
김 교육감은 또 "교육은 더욱 다양화, 특성화, 자율화 되어야 하며 특목고, 특성화고, 자립형 사립고 등 학교 체제를 다양화하고 같은 학교 체제에서도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교육수요자의 선택권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교육의 수월성과 자율성 추구는 시대정신과 부합하며, 미래과학자 육성을 위한 일본의 ‘수퍼 엘리트교육 프로그램’이나 10월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발표한 ‘과학영재 집중 지원방안 ’등은 희망경기교육이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영재교육 확대정책과 맥을 같이 하며 향후 학생수의 1%인 18,000명까지 영재교육을 확대하고, 방과후학교 교육을 통해 5%까지 수월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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