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국사편찬위원장을 처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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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쏘 2007-10-31 12:12:31
역대 국사편찬위원장을 처단하라...!

(1). 1938년의 조선사와 현행 국사는 똑 같습니다.

일제식민지시대의 1938년 반도조선사 편찬 핵심위원 이케노우치(池內宏), 이마니시(今西龍)등 20여명의 일인들과 식민사학자 이병도가 편찬했던 조선사] 와 [2005년 3월 1일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발행된 현행 중, 고등학교 국사]는 그 구성 형태와 근본적 내용은 똑 같은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일제가 조선사를 만든 목적의 요결문과 조선사 편찬 지침과 똑 같이 현행 국사는 철저한 식민지사관과 패배의식의 망국적 치욕의 국사로 확인했습니다.

(2). 일제가 만든 망국적 국사를 고수하는
국사편찬위원회는 반민족기관인가? 일본정부 대리기관인가?

현 국사편찬위원회는 1910년 일제가 설치한 조선사편수회가 모태입니다. 즉 1945년 8월 식민사학자 이병도, 신석호 등이 경복궁 집경당(緝敬堂)에서 국사연구기관을 준비하여 미군정하인 1946년 3월 23일 일제식민지시대 중추원 내에 있던 조선사편수회 사무실에 국사관(國史館)이란 이름으로 발족하고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다음해의 1949년 7월 현재의 국사편찬위원회가 정식 발족했습니다.

즉 일제식민지세대의 조선사편수회 => 국사관 => 국사편찬위원회로 계승되었습니다. 일제가 1910년 설치한 중추원은 조선총독직속으로 민족독립사상의 탄압, 전통적 문화와 역사, 말살, 왜곡, 찬탈, 황민화 교육을 강화하여 ‘한민족을 일본인으로 동화하는 정책’으로 대한제국의 민족존립 자체를 망치는 악질적인 통치정책기관이 바로 중추원입니다.

조선사편수회는 한국역사를 말살, 왜곡시키기 위한 한국역사 변조 연구기관이란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조선사편수회의 일인들이 만든 조선사를 철폐하지 않고,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국사편찬위원회는 반민족기관인가?

나라를 망치는 일본정부 대리기관인가?
또한 대한민족의 반역자 이병도를 추종하며,
온갖 괴변으로 망국적 국사를 사수(死守)하는 강단사학자는
민족반역자인가? 일본 정부를 대변하는 반민족적 대리인들인가?

1945년 독립국이 되었으면 당연히 일제와 식민사학자 이병도가 만든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철폐하고, 말살, 왜곡, 유린된 역사는 바로 잡아야 마땅 할 막중한 책무를 기피한 역대 교육부 장관들은 직무유기 죄로 처단해야 마땅 할 것이다.

일제의 조선사편수회에서 편찬된 조선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국사편찬위원회는 당연히 해체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왜냐하면
일제 강점하의 친일 반민족적 반역자들의 처단만 일제식민지의 잔재 청산이 아니라 1945년 해방이후부터 오늘날까지 반민족적 반역행위자들을 완전히 색출 소탕, 척결해야 진정한 의미의 일제식민지 잔재 청산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근본적으로 뒤 틀린 현행 국사를 지적한다

현행 국사 조직형태는 중국과 이웃한 고조선의 단군은 국왕이 아니고 부족장이며, 문명 또한 연나라의 망명객 위만조선시대의 BC 4세기경에 이르러 비로소 철기를 쓰기 시작하여 우리민족은 세계에서 문명이 제일 뒤떨어진 미개 민족으로 철저히 비하한 국사로 밝혀졌다.

또한 단군왕검은 고조선 삼한을 3국 1체제로 다스려 세계적 대국이었으나 마치 삼한(三韓)이 다른 시대의 나라처럼 위만조선이 멸망 한 후에 한반도 속의 중부 이남에서 건국된 소 부족 연맹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의 4국 또한 아세아적 대국이었으나 마치 한반도 속에서 건국 된 것처럼 소국 적 역사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뒤 틀린 국사]로 명확히 입증했습니다.

더구나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고구려의 시조 고주몽, 백제의 시조 온조, 가야국의 수로왕 등은 왕이 아니고 부족장으로 취급하고 있었다. 삼국이 고대국가로서 왕국이 시작한 때는 고구려는 6대 태조왕(53년)부터, 백제는 제8대 고이왕(234년)부터, 왕국이 제일 뒤늦은 신라는 17대 내물왕 때의 356년부터 비로소 왕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문명과 왕국이 세계에서 제일 뒤늦게 기록된 한국의 역사는 참으로 기막힌 국사가 아니고 무엇인가?

특히 漢戊帝(한무제)는 한사군(漢四郡 : 낙랑, 임둔, 현도, 진번)군을 북한 지역에 설치한 것이 아니라 중국의 요서지방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신라, 고구려, 백제의 3국은 중국 황제에 의하여 책봉되는 속국으로서 주체적으로 발전된 나라가 아니라 항상 소국이 대국을 받들고 조공을 바치며 유지 발전되어 왔다. 는 요지의 이른바 “ 한반도 속의 소국 적 사대역사관(事大歷史觀)과 철저한 식민지사관의 망국적 치욕의 국사교과서 ”를 일제의 손으로 편찬하여 오늘날까지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교육하고 있는 안

고구려 2007-10-31 23:07:35
조선사편수회에서 낸 [조선사] 정말 보신 것 맞나요?
보셨다면 이런 주장을 하실 수 없죠.
[조선사]는 역사책이 아니고 [사료집]입니다.

orumi.egloos.com/2922462

여기 가서 확인하신 뒤 반성 하시기 바랍니다.
못 미더우시면 중앙도서관에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박병역 2007-11-01 11:15:45

♦ 일제가 조선사를 만든 목적

1922년 조선총독 사이토마코토는 중국 각처에 산재한
한국 관계의 각종 사료를 수집하기 위해 중국에 출장 갔다가 돌아온
조선사편찬 실무자들에게 [ 조선사 ] 편찬 시책을 다음과 같이 지시했다.

"먼저, 조선 사람들이 자국의 고대 역사, 전통적 문화를 알지 못하게 불태워 말살하면 민족정신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조선의 조상과 선인들의 무위,무능,악행을 과장하게 들추어내서 조선사를 편찬해서 조선인 학생들에게 가르치게 하므로서 조선인 청소년들은 자국의 선조들을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되는 하나의 기풍이 조성될 것이다.

그러면 조선인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사적에 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게 되어 반드시 실망과 허무감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 때 일본의 사적, 일본의 문화, 일본의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면 조선인들이 일본사람으로 동화되는 효과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일본이 조선사를 만들어 주는 목적이며, 조선인을 반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결인 것이다."

1922년 조선총독 사이토마코토의 지시에 따라1923년 1월 8일 "조선사편찬회" 결의에서 [환인, 환웅, 단군의 고조선과 북부여의 해모수까지 무려 7,166년의 역사는 짤라 없애고] 제1편「삼국이전」을 「신라통일이전」으로 정하고 제2편「신라통일시대」,제3편 「고려시대」, 제4편 「조선시대전기」 제5편 「조선시대중기」, 제6편 「조선시대후기」로 결정했던 것이다.

1938년(소화13년) 3월에 『조선 반도사』 편찬 실무자 스에마쓰(末松保和), 이케노우치(池內宏), 경도제대 이마니시(今西龍)등 20여명의 일인 학자들과 한민족의 반역자 이완용의 후손 이병도,신석호․ 홍희 같은 한인역적들이 참여하여 드디어 24,409쪽에 달하는 『반도 조선사』 34권이 완간 했던 것이다.

[5] 1938년의 조선사와 현행 국사는 똑 같습니다.

(1) 1938년 일제가 독자적으로 편찬한 조선사] 와 (2), 국사편찬위원회에서 [2005년 3월 1일 발행된 현행 고등학교 국사]는 그 구성 형태와 근본적 내용은 똑 같습니다. 또한 일제가 조선사를 만든 목적의 요결문과 조선사 편찬 지침과 똑 같이 현행 국사는 철저한 식민지사관의 망국적 치욕의 국사로 곧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명 고구려는 본심을 속이지 말고 진심으로 각성하세요
일왕에게 충성한 식민사학자, 이병도가 만든 현행국사는

중국은 기원전 3천년 경 황제가 등장하여, 청동기를 사용하고, 황금 문명이 크게 발달되었으나 중국과 이웃한 고조선은 연나라 사람 위만조선 시대의 기원전 150년경부터 비로소 청동기 문명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라고 우리민족을 문명이 제일 뒤 떨어진 미개한 민족으로 철저히 비하(卑下)시켜서 편찬했던 것이다.

필명 고구려님은
아래의 관련 기사 지난주에 연재되었던
[역사마을] 제 4편 [반도조선사 이렇게 만들어 졌다]부터
탐독한 후에 다시 지적해 주시면 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고구려 2007-11-02 01:17:14
조선사에 지도가 있다고 하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br>br>소개해준 블로그는 보지도 않은 모양이니 조선사 목차를 올려드리지요. 이게 국사교과서와 뭐가 같단 말인지 해명해 보시기 바랍니다.br>br>구 분 권차 내 용 분량(쪽) 간행연도br>br>----------------------------------------------------------------------------------------br>br> 총목록 1 범례 및 목록 191 1938br>br>----------------------------------------------------------------------------------------br>br> 1 편 1 조선사료 732 1932br> 신라 2 일본사료 352 1932br> 통일이전 3 중국사료 808 1933br>br>------------------------------------------------------------------------------------------br>br> 2 편br>통일신라 1 신라 문무왕9년(669년) 457 1932br> 시대 ~고려 태조 18년(935년)br>br>-------------------------------------------------------------------------------------------br>br> 1 고려 태조 19년(936년)~선종 1년(1083년) 530 1932br> 3 편 2 선종 2년(1084년)~의종 1년(1146년) 600 1932br>고려시대 3 의종 2년(1147년)~고종 10년(1222년) 581 1933br> 4 고종 11년(1223년)~충렬왕 5년(1278년) 550 1933br> 5 충렬왕 6년(1279년)~충혜왕 1년(1330년) 543 1934br> 6 충혜왕 2년(1331년)~우왕 1년(1374년) 479 1935br> 7 우왕 2년(1375년)~공양왕 4년(1392년) 1935br>br>--------------------------------------------------------------------------------------------br>br> 1 조선 태조 1년(1392년)~태종 10년(1410년) 556 1932br> 4 편 2 태종 11년(1411년)~세종 5년(1423년) 516 1933br>조선시대 3 세종 6년(1424년)~세종 24년(1442년) 683 1935br> 전기 4 세종 25년(1443년)~세조 12년(1466년) 756 1936br> 5 세조 13년(1467년)~연산군 3년(1497년) 1038 1937br> 6 연산군 4년(1498년)~중종 10년(1515년) 563 1935br> 7 중종 11년(1516년)~중종35년(1540년) 642 1936br> 8 중종 36년(1541년)~선조 4년(1571년) 772 1937br> 9 선조 5년(1572년)~선조 25년(1592년) 677 1937br> 10 선조 26년(1593년)~선조 41년(1608년) 1282 1937br>br>---------------------------------------------------------------------------------------------br>br> 1 광해군 1년(1608년)~인조 3년(1625년) 537 1933br> 2 인조 4년(1626년)~인조 15년(1637년) 482 1933br> 3 인조 16년(1638년)~효종 8년(1657년) 584 1934br> 5 편 4 효종 9년(1658년)~현종 14년(1673년) 546 1934br>조선시대 5 현종 15년(1674년)~숙종 15년(1689년) 634 1935br> 중기 6 숙종 16년(1690년)~숙종 36년(1710년) 810 1936br> 7 숙종 37년(1711년)~영조 2년(1726년) 852 1936br> 8 영조 3년(1727년)~영조 25년(1749년) 1034 1936br> 9 영조 26년(1750년)~영조 51년(1775년) 784 1937br> 10 영조 52년(1776년)~정조 24년(1800년) 1016 1937br>br>------------------------------------------------------------------------------------------br>br> 1 순조 1년(1800년)~순조 20년(1820년) 720 1934br> 6 편 2 순조 21년(1821년)~헌종 6년(1840년) 710 1935br>조선시대 3 헌종 7

고구려 2007-11-02 01:22:37
일제가 20만권을 태웠다는 책자 내용은 확인해 본 적이 있습니까?

일제 군수를 지낸 악질 친일파 문정창의 헛소리에 부화뇌동해서 떠드는 것밖에 할 줄 모르고 실제 발로 뛰어서 자료 확인은 해보셨나요? 문정창이 근거로 댄 것은 일제 관보고, 그 관보에는 해당 서적들이 모두 나열되어 있습니다. 51종의 책입니다. 보나마나 무서워서 확인도 못하시겠지만 다시 한번 해당 목록이 나온 블로그를 소개해 드리죠. 제발 눈으로 확인하고 그런 자료가 있는지 없는지 알고나서 떠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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