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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 환타지 공연 ⓒ 뉴스타운 한상현^^^ | ||
공주문예회관은 다음 달 8일 오후 7시30분 국립무용단의 40년 역사와 더불어 완성된 '코리아 환타지'를 무대에 올리기로 했다.
공주시민들에게 선보일 '코리아 환타지'는 초대단장 송범을 비롯 최현, 조흥동, 국수호, 배정혜 등 한국 최고의 안무자와 이매방, 박병천 등 인간문화재의 참여로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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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 환타지 공연 ⓒ 뉴스타운 한상현^^^ | ||
특히, 국빈 방문시 청와대에서 공연되던 '코리아 환타지'는 2002년 세계적인 무용가인 피나 바우쉬가 초청한 독일공연 당시 독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7개 도시 전석매진의 성과를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한국 최고의 무용수가 이루어 내는 언어와 세대를 뛰어넘는 국립무용단 특유의 화려함을 통해 한국 춤의 예술성을 유감없이 발휘할 '코리아 환타지'가 문예회관을 찾을 공주시민들에게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며 국빈으로 모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주문예회관이 심혈을 기울여 무대에 올리는 '코리아 환타지'는 S석이 1만5000원, A석이 1만원인데,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국민도서(☏ 858-3312), 아이러브안경점(☏ 854-0505)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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