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반드시 정권을 찾아서 약자와 서민이 어깨를 펴고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나라당에 주어진 역사적 소명은 독립운동을 하듯이 가난과 분열, 이념의 논쟁으로부터 독립하겠다는 것
이명박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12월 19일 선거에 국가의 운명이 달렸다. 이번 선거는 과거에 매달려 있는 세력과 미래를 향해서 나가려는 세력, 양대 세력의 충돌”이라며, “당연히 미래로 가야하며 또한 화합하고 통합해서 앞으로 나가겠다는 한나라당이 이겨야하지 않느냐”며 지지를 호소했다.
![]() | ||
| ^^^▲ 이명박 후보가 종이비행기에 적힌 돌발질문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 ||
이어 이 후보는 “반드시 정권을 찾아서 대한민국을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 약한 사람들, 서민들, 힘없는 사람들부터 어깨를 펴고 잘 사는 세상, 젊은이들이 졸업하면 자기가 원하는 일자리를 구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다른 욕심은 하나도 없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놓고 쓰러질 때 쓰러지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우리의 뜻과 국민의 뜻을 이루고 오늘 이 시대의 역사적 소명을 이루려면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또한 이 후보는 “온 세계 지도자들이 나라를 잘 살게 해서 국민이 행복하게 하는 데 관심이 많은데 이 분들(대통합민주신당)은 가르고, 찢고, 흉보고 남 뒤나 캐고 하는 데 관심을 쏟느라 경제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고 비판했다.
또 경선과정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다 깨진다고 했지만 어떻게 되었냐”고 반문한뒤, “한나라당이 깨질 것이라고 기대했던 사람들이 박근혜 전대표의 말한마디에 무릎을 탁 쳤다”면서, “박근혜 前대표가 훌륭한 정치인의 모습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 | ||
| ^^^▲ '국민성공대장정 대전·충남대회'를 마친 이명박 후보와 참석자들이 유관순 열사를 기리며 함께 횃불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 ||
이명박 후보는 행사전 방명록에 ‘뜻을 받들어 이 나라를 지키겠습니다’라고 서명하고, 유관순 열사의 영정이 모셔져 있는 추모각을 3.1 만세운동 당시의 복장을 하고 참배 했다.
이어 유관순 열사의 독립정신을 이어받아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의 일념과 12월 19일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신념으로 “△우리가 수호하고 발전시켜 온 대한민국 만세, △우리가 기필코 이룩해야 할 국민성공시대 만세, △실천하는 경제대통령 이명박 만세”라며 3.1만세운동 당시의 만세를 재연하면서 만세삼창을 불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딤전6;10)
돈은소중하나 정직하지 못하고 탐심이 많으면,
공의를 위한 지도자가 될 수없는 것을 잘 아시면서,
왜 양심을 숨기느냐, 착각만 하지 마셔요, 모든 것이 헛된 것입니다,
나의 주인은 오직유일하신 예수그리스도 한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