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 484 억원은 전분기 대비 136억 증가, 전년 동기 대비 153억 증가한 금액이고, 3분기 영업이익 44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금액으로 2005년 4분기 이래 최고의 매출과 영업이익이다.
매출을 제품군별로 보면, 기존 주력 제품부터 신제품까지 전체적으로 매출 상승을 실현하고 있어 3개 제품군이 고른 매출 비중(CCP 34%, CSP 38%, MMP 28%)을 보이고 있다. 이는 과거 개발한 제품이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음을 입증한 것이고, 지속적인 개발투자가 신상품 매출 확대로 결실을 맺기 시작하고 있어 신상품의 매출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고객사 면에 있어서도, 세계적인 휴대폰 업체 Top 5 중 3개사에 안정적인 물량을 공급하고 있어 지속적인 매출의 성장이 예상된다.
매출액 증가 뿐만 아니라, 시장에 맞춘 정확한 개발 방향 정립으로 과거 대비 효율적인 개발투자로 개발비용을 절감하고 있으며, 내부 체질강화를 위한 경영구조 개선 작업 등의 효과가 나타나면서 이익율도 꾸준히 개선 되고 있다.
엠텍비젼 관리본부 김동인 상무는 “엠텍비젼은 9월부터 일천만개의 IC를 납품하는 회사가 되었고, 명실상부하게 물량, 매출액등 모든 규모면에서 한국 팹리스업계에서 최대의 규모를 실현하고 있다”며 “4분기에도 지속적인 매출 및 영업이익의 증가가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 휴대폰 전용 멀티미디어, 영상처리 전용 IC 뿐만 아니라,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영상처리 IC, Mobile TV 전용 IC 등의 본격적인 납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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