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기업체 방문 신규전입 착한 중개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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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기업체 방문 신규전입 착한 중개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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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BM방문, ‘착한 무료 중개서비스·포항사랑 주소갖기’ 적극 홍보

포항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북지부 포항북구지회는 12일 흥해읍 소재 에코프로BM 포항사업장을 방문하여 기업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의 일환인 신규전입 착한(무료)중개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신규전입 착한(무료)중개서비스는 지난 3일 포항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북지부 포항 남·북구지회와 맺은 협약으로 관외 주민이 포항으로 전입신고 했을시 거래가 4천만 원 이하의 임대차는 중개보수 전액 무료이고, 4천만 원~6억 원미만의 임대차에 대해서는 10%의 중개보수를 할인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번 활동에 포항시 전입지원금 및 착한중개서비스를 연계하여 적극 홍보하였으며 약 50여명의 직원이 무료중개 서비스 혜택을 받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현장 홍보활동을 통해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포항에 거주 중이지만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시민의 전입신고를 효과적으로 유도하겠다”며, “이번 ‘신규전입 착한(무료)중개서비스’ 같은 시민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계속하여 발굴하여 포항시 인구 늘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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