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이 바쁜 노무현이 어떻게든 대한민국을 휘저어 자신과 김대중의 노후를 보장받기 위해 마지막 지구상 가장 악질 김정일에게 엄청난 세금 퍼주기로 자신의 살길을 찾아 나라 팔아먹는 짓을 서슴치 않고 애궂은 굶주리는 주민과 대한민국의 서민들의 피명드는 짓거리 마지막까지 개판쳐서 망국의 한을 어찌 맞을래. 이번 방북단 얼마나 후한 접대받고 왔길래 입이 찢어지고 귀에 걸렸는지 알아볼일이다.
명색이 대한민국이란 국호가 엄연히 있고, 삼권분리의 원칙아래 대통령이 엄존하며, 우리나라 국기는태극기인것은 다 알고있는 사실아닌가? 어찌하여 요번에 북한에 갔을때, 왜 우리나라 국가는 어디로 감춰버리고 환영 만찬회장에는 나오지도 않고 수시로 일정과 장소를 바꾸는 소동을 피우며, 한마디로 대한민국을 북한의 속국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여기에 한마디의 항의도 못하는 굴종외교를 벌린 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이렇한 푸대접과 홀대를 받고도 희희락락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나라는 피값으로 국건히 새워진 대한민국을 고스란히 북한에 바칠랴 하는가? 누구 마음대로, 6.25. 남침을 한 장본인 북한에게 퍼더주지못해 안달이며, 이제와서는 대극기조차고 게양되지않는 무시당하는 굴종방북은 왜 하는가 ? 같은 통속이되어서 그렇단 말인가 ?
결코 우리 국민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것이다.
백승목인지 원목인지 자라목인지.
21세기 개명천지에 우물안의 개구리 신세에서 한치도 못벗어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