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는 대선까지 갈까?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는 대선까지 갈까?
  • 황영석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2.16 11: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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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인 2020년 1월 20일에 시작된 이른바 우한폐렴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고 불리는 COVID19는 그때부터 한국의 약 1년 1개월이 지난 2월 13일까지 확진자는 83,199명이며, 사망자는 1,514명이며, 치사율은 1.82%정도이다. 그리고 1개월에 약 116명이 사망했으며, 이에 비해 우리나라 고유의 폐렴은 1개월에 평균 약 1,900명 정도가 사망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대개 사람들이 질병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는 이유는 환자가 당하는 고통과 질병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비용과 가족과 친구들에게 주는 부담과 더불어 사망에 대한 두려움 즉 사망률이다.

한국의 통계청이 2018년 9월 19일에 발표한 사망률을 기준으로 사망질병에 대한 순서를 보면 암, 심장질환, 뇌질환, 폐렴, 자살, 당료 순서이며, 예외적으로 치매의 경우에는 남자보다도 여자가 약 2배 이상으로 나타난다. 지난해에도 마찬가지로 암의 사망률이 35.1명으로 가장 높았고, 그 순서는 간암(20.9명)과 대장암(17.1명), 위암(15.7명), 췌장암(11.3명) 등이 뒤를 이었다.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영국의 암 연구소는 암의 발병 원인은 일반적으로 유전적인 원인과 환경적인 원인이 있는데, 암 환자의 10명 중 4명은 생활 습관의 변화와 금연과 운동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음식의 섭취에도 상당한 영향이 있어 육식의 선호를 줄이고 특히 적색육(붉은색 고기)와 가공육, 소금 섭취를 줄이고 대신 채소를 많이 먹어 체중을 적절히 관리하여 암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문 정부는 코로나19보다 중한 병도 많은데, 유독 코로나19에만 집중하여, 국민의 정상적인 생활을 침해하는 등 행복추구권은 말할 필요도 없고, 경제까지 폭망시키니, 무능하기 짝이 없다.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을 성공적인 K방역이라 자랑을 하지만 우한폐렴의 출현지인 중국과 국경을 맞다은 남쪽의 베트남과 북쪽의 몽골은 이미 작년 4월 말에 탈코로나19 국가로 선포했으며, 중국인의 출입이 자유로웠던 미국, 한국, 이탈리아 등이 아직도 시달린다.

우리나라의 경우 문재인 정부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지난해 10월 3일과 10월 9일 전후, 성탄절인 10월 25일과 연말 전후, 그리고 구정인 2월 13일 전후에 코로나19를 2단계로 격상시켜, 5인 이하로 모이라는 행정명령으로 동지간에, 성도간에, 가족간에 정도 나누지 못하게 했다.

2020년 3월의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물론 코로나19는 감기나 독감보다는 치사율이 높지만 사스나 메르스보다는 월등히 미약하며, 그 증상은 환자의 약80%이상이 열을 발생하며, 약76%~82%가 마른 기침, 11%~44%가 피로 또는 근육통이 발생한다고 한다.  

지난해인 2020년 2월에는 코로나 19의 중국본토에서 사망률은 약2.3%이며, 중국의 다른 지방에서는 0.4%정도이며, 또한 중국에서는 80세 이상의 사망률이 14.8%로 급상승했고, 9세 미만의 어린이는 아직 사망자가 없었고, 또 당시에 한국의 치사율은 0.6%로 알려졌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에 대한 시작부터 잘못된 대응으로 인해 국내의 경기침체는 1997년의 김영삼 정부의 IMF보다 더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자영업자들의 기본소득이 무너지고, 중소기업은 문을 닫는 사태가 급격해 지고 있기에 문재인 정부의 대응은 당연히 달라져야 한다.

문재인 정부의 오판에는 코로나19의 전문가인 의사들의 전문 식견을 발휘하지 못한 안이한 대처와 국민의힘당의 힘이 없는 대응과 자긍심을 잃은 나약한 국민들의 태도로 인한 사유다.

전광훈 목사
전광훈 목사

특히 일제 강점기에도, 6.25 전쟁 가운데도 드리던 교회의 예배도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19를 내세워 마음대로 조정해도 전국의 목사와 장로들의 정부의 지시대로 순응하니 연약한 교인들이 뿔뿔히 흐터져도 월급자리 지키려는 목사들의 태도로는 코로나19가 언제 종식될지 모른다.

이제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정치방역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전국의 목사들과 장로들과 성도들이 단 하루만 협조해도 코로나19는 해결될 것인데 그날이 바로 오는 3.1절의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의 3.1절 1천만인 온라인 집회를 위한 앱깔기라도 동참해야 한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의 엉터리 같은 코로나19에 대한 대책을 종식시키고, 더불어 대한민국의 해방이후 세계 10위권의 경제적 성과와 업적을 파괴하고, 북한에 대한 원전건설건과 엉터리 검찰개혁과 법리에 적합하지도 않는 법관의 탄핵과 조국, 추미애, 박범계 등 무자격 장관의 임명 등 막가파로 나가는 문재인 정부의 패턴을 오는 2021년의 3.1절에는 전환시켜야 한다.

이런 과제를 해결할 유일한 단체가 '대한민국 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의 3.1절 1천만인 온라인 집회라고 생각하기에 정상적인 삶과 경제를 누리기 위해서는 전 국민이 동참해야 한다.

왜냐하면 코로나19는 내년 대선까지 가고 또 부정선거의 혐의 속에 야당은 패배할 것이기에, 나라를 바로 세우고, 난장판을 낸 문재인 정부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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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하지키미 2021-02-16 14:15:50
    고통과 분노가 끓어 넘치면 펄펄끓는 쇳물 보다 더 무섭습니다.
    도저히 감당이 안되는 그런 화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