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平和病’ 발작, 무력남침 초대장
노무현의 ‘平和病’ 발작, 무력남침 초대장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07.09.28 07:18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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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은 가서는 안 될 '賣國. 投降의 길' 걷고 있다

 
   
  ▲ 김대중과 노무현이 합작으로 김정일의 '무력남침' 여건을 마련해 주고 있다.  
 

노무현의 ‘平和病’ 발작

청와대의 한 얼간이는 "군사적 충돌 위험이 높은 지역이 바다의 경우 서해 NLL이고 육지에선 DMZ"라며 "이 지역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화지대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을 것" 이라며 군사적 충돌위험이 높은 서해 북방한계선(NLL)과 비무장지대(DMZ)를 '평화지대(Peace-Zone)'로 바꾸기 위해서 심지어는 비무장지대(DMZ)내의 감시초소(GP)도 없애는 방안을 제의키로 했다고 한다.

이쯤 되면 '노무현 일당' 이 미쳐도 한참 미쳤다고 밖에 할 수가 없다.

노무현에게 군사용어 과외를

NLL(Northern Limit Line) :

해상북방(전진)한계선, 1953년 7월 27일 밤 10시를 기하여 휴전이 시행되면서 아군의 통제 하에 있던 압록강 하구에서 경기만 입구에 이르는 서해상 제 도서에 대한 관활권을 아무런 조건 없이 북측에 넘겨주면서 아군 스스로 서해 5 도서 이북으로 아군 선박이 북상 하는 것을 제한 한 선으로서 제해권은 커녕 변변한 쪽배 한 척 없던 김일성이 감지덕지 하면서 1970년대 중반까지 잘 지켜 오다가 70년대 이후 서해 5 도서를 위협하면서 트집을 잡기 시작하였으나, 1992년 2월 '남북합의서'에 남측의 실효적 지배를 인정한 군사경계선인 동시에 사실상의 영토경계선(국경?) 역할을 해 왔다.

DMZ(Demilitarized Zone) :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 부록으로 육상군사접촉선에서 쌍방이 남북으로 2km씩 물러나 폭 4km의 비무장지대를 설정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군사적 완충지대(Bumper Zone)역할을 해오면서 사실상의 국경선으로 굳어 졌다.

GP(Guard Post) :

비무장지대 내에서 휴전협정 준수상태를 감시할 목적으로 쌍방이 각기 설치한 최전방 경계초소로서 전쟁이 나면 최전방 주 방어부대 전방에 설치하는 경계초소인 일반전초(GOP: General Out Post) 후방으로 철수하여 본대와 합류토록 돼 있는 소대규모 이하의 휴전감시 최전방 경계초소이다.

노무현이 제 정신이 아니다.

NLL이 됐건 DMZ가 됐건 DMZ내에 설치 된 GP가 됐건, 1953년 7월 27일에 발효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 다자간 국제협정인《한국군사정전협정》에 근거하고 있는 것으로《순전히 군사적 성질에 속하는 것이며, 이는 오직 한국에서 교전 쌍방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휴전협정의 개정이나 폐지문제 뿐만 아니라, 그 효력의 변경여부는 협정 서명 당사자인 참전 16개국 군사령관을 대표한 UN군 사령관의 소관이다.

국제협정을 자의적으로 파괴하려는 월권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자행하려는 노무현이 과연 제정신인가 의문이 든다.

노무현이 비록 대한민국 국군 통수권자이기는 하지만 김일성의 불법남침으로 발발한 한국전쟁에서 피를 흘리며 싸워 대한민국을 지켜낸 연합군 총사령관의 동의 없이 <순전히 군사적 성질에 속하는> 휴전협정을 김정일의 연방제 통일전선에 정치적으로 악용케 하기 위해서 훼손 변경하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더구나 평화유지에 대한 확고한 보장이나 대책도 없이 53년간 훌륭하게 작동해 온 DMZ와 NLL 그리고 GP를 없앤다는 것은 경계선을 허물어 김정일의 군사적 무단침범을 허용하겠다는 이적내통행위와 다름없다.

김대중-노무현의 남침초대장

김대중은 육상에서 경의선과 동해선 연결이라는 구실을 내세워 평양-개성-문산-서울에 이르는 최단거리 기계화 고속 남침로를 마련해 주고, 고성 속초 강릉에 이르는 동해안 우회포위로를 적에게 마련해 주어, 유사시 강릉으로 침투 남하한 김정일 군대가 영동고속도로를 따라 아군 방어선의 전후방을 분리 차단하여 수도권에 집결된 주력부대를 고립 궤멸할 수 있도록 이미 만들어 놓았다.

해상에서는 김정일의 해적선단에게 제주해협 무해 통항권을 부여하여, 유사시 항만 기습병력수송과 잠수함 침투로를 제공하여 항만 봉쇄로 후방 병참선을 차단하고 해외 증원군 도착을 지연 방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노무현은 전선에서 확성기 방송을 철거하여 '군사심리전' 태세를 무력화 한데 이어서, '꽃게잡이 공동어로' 라는 어처구니 없는 핑계를 내세워 서해 5 도서를 고립무원의 고도(孤島)로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밀집해 사는 수도권의 목젖에 비수를 겨누는 격으로 수도권 방어 상 급소(急所)인 경기만을 김정일 해적단의 안마당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끔찍한 구상을 함과 동시에, DMZ를 무인 지경화 하여 김정일 특수부대의 놀이터로 내주겠다는 기막힌 발상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노무현이 미치지 않고서야 할 수 없는《무력남침 초대장》을 만들고 있는 이적반역행위다.

1. 평양-개성-문산-서울에 이르는 최 단거리 기계화 고속 침공로 제공

2. 원산-고성-속초-강릉에 이르는 동해안 전략포위기동로 제공

3. 강릉 -원주-여주-평택-오산에 이르는 전후방 차단 기동로 제공

4. 제주해협 개방-후방침투 및 잠수함 침투로 제공 항만봉쇄 증원차단 이점제공

5. NLL 폐지, 경기만 고속침투 수도권 기습상륙 이점제공

6. DMZ 확성기 철거 심리전포기 및 GP철거 기습남침 대기 공간허용

10월 '정상회담'은 평화를 위한 회담이 아니라 김대중과 노무현 합작으로 김정일의 남침 초대장을 넘겨줌으로서 김일성 이래 6.25 전범 집단이 집요하게 매달리어 온 무력적화통일의 꿈을 완성해 주기 위한 적과 내통반역회담임이 명백하다.

김대중, 노무현은 가서는 안 될《매국.투항(賣國.投降)의 길》을 걷고 있다. 이들 반역의 무리를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역사의 이름으로 응징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의 ‘平和病’ 발작을 제압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2008년이 어디로 떠내려 가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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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7-09-28 14:52:55
무력남침 초대장하게 만들 여건은 세칭 민주인사들이 5,6공신군부주요인사들을 내란.반란죄단죄한 데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5,6공 신군부가 등장하게 된 것은 북한의 남침으로부터 남한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주요한 목적이었을 텐데,이들을 내란.반란죄로 단죄한 것은 북한의 남침을 막지 않는 것이 옳다는 것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익명 2007-09-28 17:41:44
그러니까 90 년대초부터 잘못돼가는 판세로군,
정신들 바짝 가다듬어야할때로다,

반공 2007-09-28 22:43:23
너무 기가막혀서 할 말이 없슴
이러한 일 들이 정상적인 국가에서 일어날수 있는일 인지?
어쩌다 이렇게 됐는가? 통탄할 일이로다

목숨을바치자 2007-09-29 00:52:36
막아야한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천인공노할 반역을 막아야한다.
국민이여 모두 일어서자. 후손의 자유를 위해 일어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