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열린 박과축제한마당 행사 ⓒ 농촌진흥청^^^ | ||
이번 행사는 10월4일 박과채소 챔피언 선발대회로 출품된 박과채소를 심사해 왕박상 등 총 12팀을 시상하며, 박과식품 시식회, 박과공예품 제작 등 체험학습, 신품종 박과씨앗 나누어주기 행사도 한다.
축제한마당 기간 중 박과류와 박과공예품 300여 점을 농업과학관 특별전시장에 전시해 어린이들에게 희귀 박과채소를 볼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조상이 친근하게 사용한 박과제품을 만져보고, 써 보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10월4일 농촌진흥청 국제협력회의실에서 ‘박과채소의 현장애로기술 대응과 부가가치 향상’이라는 주제로 원예연구소 박동금 박사 등 3명의 전문가가 최근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학술세미나도 연다.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목일진 소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 박과채소의 다양한 기능성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축제문화를 조성한다”고 말하고 “다양한 박과채소의 우수한 신품종 육성과 발굴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에버랜드에서도 10월4일부터 31일까지 박과류 특별전시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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