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로스쿨 유치, 팔 걷어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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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로스쿨 유치, 팔 걷어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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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육인적자원부, 국회방문

강원도 로스쿨 유치, 팔 걷어 붙였다

강원도로스쿨유치위원회(위원장 한석용)는 중앙부처·국회등을 방문하여 지역균형발전 차원, 시·도별 1개교이상 설치인가 촉구하기로 하였다

강원도와 강원도 로스쿨 유치위원회(위원장 한석용)는 21일 교육인적자원부와 국회를 방문, 본격적으로 대외 유치활동을 시작한다.

한석용 강원도로스쿨유치위원장과 유치위원을 비롯한 도 기획관등 관계관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21일 오전에 김신일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을,오후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권철현 위원장과 도 출신 국회의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면담한다.

이번 유치방문단은 강원도의 열악한 법조환경 및 법률서비스 실태 등을 설명하고,지역인재 양성, 지방대학의 경쟁력 제고 등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차원에서 시·도별로 최소한 1개교 이상 설치되어야 한다는 당위성및 필요성을 강조 하면서 강원도민 전체의 로스쿨 유치열망을 전달한다.

그 동안 강원도와 강원도로스쿨유치위원회는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와 지역 균형발전협의체, 도 로스쿨 유치위원회등에서 채택한 건의문을 전달하거나국제세미나 개최, 로스쿨 설명회 등 지금까지 대내적 유치활동을 전개해 왔으나,앞으로는 교육부 일정에 의한 총 입학정원 결정(10월예정), 로스쿨 설치 예비인가('08년 3월예정) 등에 대처하는 적절한 대외활동계획을 수립하고 교육인적자원부·법무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 방문하여 최소한 『1시·도 1로스쿨』을 주장하는 우리 도의 입장과 의지가 반드시 관철되도록 폭넓은 대외활동을 중점 전개할 예정이다.

로스쿨 개원과 관련, 정부(교육부)에 의하면 로스쿨 총 입학정원을 9월안으로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의견수렴·조정 등의 관계로 10월 이후로 지연되었지만, 올해 안으로 로스쿨 신청을 받아 내년 3월경 예비인가대상 대학을 결정하고, 10월에 최종 인가하여 2009년 3월에는 개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전국 16개 시·도의 합의를 이끌어 "1시·도 1로스쿨 설치" 내용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여 정부와 국회 등 관련기관에 건의하는 등 대부분 내부 활동을 해 왔지만, 로스쿨 총 입학정원이 결정되는 10월부터 예비인가대학을 결정하는 내년 3월까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교육인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국회 등을 방문, 적극적으로 유치활동을 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강원도로스쿨유치위원장 한석용(전 강원도지사),유치위원 정명자(도 여성단체협의회장),이금선(여성경제인연합회도지회장),김한택(강원대 법대교수),강원도 기획관 오춘석씨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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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10-03 18:01:28
유치에는 한계가 있고..
암튼 경쟁력있는 학교가
유치 됐으면..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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