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원주권역협의회(회장 허남일)는 30일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비 300만 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
원주권역협의회는 2018년 연탄 2,000장에 이어 2019년에도 난방비 23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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