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연안해역 위험 예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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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연안해역 위험 예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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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 청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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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영호)는 동해안 풍랑 예비특보에 따라 3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3일간 연안해역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연안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연안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관심’,‘주의보’,‘경보’로 구분해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포항해양경찰서장은“풍랑주의보 발효시 너울성 파도로 해안 저지대나 방파제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으므로 방파제, 갯바위 등 출입 자제를 당부드린다”며“특히, 해돋이 방문객들이 집중되는 1월 1일에는 안전요원의 통제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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