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국립공원, 새해맞이 행사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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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국립공원, 새해맞이 행사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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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노윤경)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연말연시 방역 집중 강화대책에 따라 ‘2021년 새해맞이 재난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전면 금지되며, 특히 탐방객 안전을 위해 입산시간(05:00~13:00) 준수도 당부하였다.

특히, 치악산 비로봉, 향로봉, 남대봉 등 해맞이 영상을 국립공원 TV 등 SNS를 통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정성자)는 “2021년 새해맞이는 가정에서 안전하게 국립공원 TV 등 SNS를 통한 해맞이 영상으로 감상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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