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실동 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는 지난 18일 무실동, 단계동, 흥업면 취약계층 가구에 사랑의 쌀(10kg) 1,000포를 후원했다.
중부교회는 2007년부터 매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교회 성도들이 직접 비대면 방식으로 각 가정에 전달했다.
김미열 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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