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감리교회(담임목사 우광성)는 지난 17일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1,000만 원 상당의 쌀(10㎏) 340포를 원주시에 후원했다.
후원된 쌀은 관내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광성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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