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서 만나는 원주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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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만나는 원주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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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역사박물관(관장 박종수)은 우리 고장의 역사 이해 및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온라인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박물관에서 만나는 원주 역사 이야기’를 주제로 강원도 역사교사 모임 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원주의 역사에 대해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갈 예정이다.

19일 원주고등학교 이기원 교사의 ‘개관 : 자취로 보는 원주 역사’를 시작으로 내년 2월 13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원주시 역사박물관 유튜브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원주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원주의 역사를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hm.wonju.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3-737-4371)로 문의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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