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 7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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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박근혜 7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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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대표 초청으로 7일 오후 3시에

^^^▲ 강재섭 대표 초청으로 7일 오후 3시에 만나는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대표^^^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대표가 강재섭 대표 초청으로 7일 오후 3시에 만나기로 했다.

강재섭 대표는 5일 열린 최고중진회의에서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대표가 이번주 금요일날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재섭 대표는 “국민이 볼 때 당이 화합해서 하나로 가는 모습을 주어야 하는데 제대로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지난 목요일부터는 더 이상 이렇게 끌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양쪽을 많이 조율했다”며 7일(금요일) 오후 3시에 두 분이 회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재섭 대표 초청의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전대표의 금요일 3시 회동에서 당내 여러 가지 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것이라고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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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후통첩 2007-09-09 03:17:14
    드디어 두분의 회동은 막을 내렸다.소득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얻은것없이 결국 시간낭비였다는 결론이다.. 빵이다. 우리지지모임과 애국애족 세력들은 더 이상 속지도 않을것이며, 이명박씨한테 얻을것도 없고 기댈것도 없다. 화합을 하고 협조를 할수있다는 것은 상대방에서 주머니 끈을 풀고 내가 가지고 있는것은 이것이니 박대표가 원하시는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예의는 갖춰야지 기자들과 주변을 다 물리치고 순진하고, 때묻지않는 순박한 박대표를 앞에다 앉혀놓고 무슨 궤술을 꾸몄는지 극히 의심스럽다. 거게에 박대표께서는 현혹되어서도 안되고 삼각향의 눈을 가진사람은 권모술수가 능하고 요사 한 화술로 상대방을 압도시키는 술수에 결코 넘어가서는 안되는것이다.
    요번회동을보고 느낀 국민의 시각은 거이 절망적이고 기대할만한 아무런 수확도 건지지못했으니, 앞으로는 이런 시간 낭비와 시간끌기의 전술에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될것이다.
    빨리 박후보측의 당직자와 참모들과 수뇌급회의를 여시고 조만간에 결정타를 날려야 합니다. 졀대로 그 전술에 넘어가지 마시고 우리 지지자들과 회동을 자주 가지시고 아직은 조용히 일을 진행시키시기 바랍니다. 강대표는 이후보측근인데 박후보측에서도 한명(김무성의원같은분이 나오셔서 대등한 입장에서 회동이 진행되었어야 합니다. )무엇을 주었으며, 무엇을 얻었느냐> 에 대하여 재로 의 회답이 나오는것입니다.
    마음문을 열지않는 이후보에게 무슨 협조를 할것이며, 또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참모들의 의건과 중지를 모아서 이젠 박후보가 역으로 회동재의를 하고 회동을 리드 하십시요. 한날당의 주인공은 박근혜전대표이십니다. 왜 당대표를 강대표한테 양보를 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거기에 뚜렷한 당 규칙이라도 있는것입니까? 중간에서 이후보 간에 찰삿 달라붙어서 그쪽이후보측에 유리하게 회동을 진행시켰습니다. ...이후보가 제의하는 회동은 이젠 끝이 났고 요번에는 박전대표님이 역으로 제의하셔서 회동을 열고 마음의 결정과 최종적으로 선포 하십시요. 정직하고 옳바르게 경선이 결정되었을때 승복을 하는것이지 그 이면에는 정당하지못한 야합과 술수가 있었는데, 여기에는 승복을 못할것이며, 해서도 안되는것입니다. 부정부패와 야합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우리국민이 요번에는 승복을 못할것입니다.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해야 합니다. 당당히 말입니다. 범법자가 오히려 큰소릴치는 어쳐구니없는 새상이 되어야만 합니까?
    다시 박대표님이 재의하시는 회동을 추진하시고 (각자 한번씩 공편함)
    그회동에서는 회동자체를 리-드하시고 질문열가지(예를 들어서..)를 재의하여, 당대표로 다시 복귀하는 문제, 박근혜후보측에 대한 지분문제, 선거기간동안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떠식의 도움이 필요한가...구체적인 제사, 말로만 우물적 하는 불투명한 제의는 절대로 수용못함) 등등의 조건을 내새워 하나하나 책크를 해서 그 정확도를 가려야 합니다. 절대로 우물적 하는 술수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요번에는 양측에서 한
    명씩 합석시켜서 네명이 함께 협조사항을 진행시키고 이것을 마즈막으로 서면화 하는데 동의 해야 한다. 이것이 작성이 안될시에는 나중에 분쟁과 당 결열의 위험소지가 있고. 이것을 만약 이후보가 거부할시에는 볼짱 다봤으니 안타깝지마는 독자로선을 가야 합니다. 이후보측에서는 같은 당의 원군하나(박대표) 설득하고 포용하지못하고 어떻게 국가적인 대사를 이룰수 있는가 ? 이것이야 말로 그 회답은 "노" 이다.
    그리고 대통령으로써 자질미달이며, 능력부족인것이다. 감사합니다

    무화과나무 2007-09-06 20:12:53
    박전대표님,
    드디어 두분이 오늘 (9월 7일) 만나시는 날이 되었습니다.
    박대표님께서는 여러가지 착잡하신 심기가운데 하시구 싶으신 말씀도 많으시리라 사료되옵니다마는 , 오늘은 일단 많이 상대방에서 나오는 말씀을 듣는,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경청하는 입장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여려가지 말들이 시끄럽게 소용돌이치는 작금의 정국가운데서, 서로 귀하고 어려운 시간을 할애하시게 되었으니

    일단은 이후보측이 먼저 다 끝까지 말씀을 이어가시면 박전대표쎄서는 듣는 (Hearing) 입장에 서는 주시길 바랍니다.



    온국민의 눈과 귀가 두분의 회동에 총집중될것이 확실시 되오니, 두분이 알으셔서 잘 하시겠지마는 먼저 이후보가 분위기를 리드 하시는 쪽으로 두시고, 말씀을 아끼시기 바랍니다.



    이후보측에서도 대선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는 박전대표의 협조가 절실한것은 영리하신분이라 다 알고 계실것이며, 처음에는 경선후 흥분된 가운데서 사리판단의 혼선이 있을수 있었겠으나, 이제는 시간도 지날만큼 지났으니, 무엇인가 복안이 있을것입니다.



    그러하오니 박전대표께서는 느긋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입장에 서서 사려깊으시고 진중하시다는 국민의 생각대로 오늘의 회동에 임해주실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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