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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청년회에서는 매년 광복절을 기념해 마을, 단체별로 체육행사를 진행했으나 올해부터 음악회를 개최하여 3시간이란 긴 공연시간에도 시민들은 시민전체가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2,000여명의 시민이 함께 입을 모아 부른 ‘아리랑’과 ‘독도는 우리 땅’ 노래는 광복절을 맞아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 주곤 했다.
음악회에 참석했던 금암동의 한 주민은 “청소년들에게는 희미해져 가는 광복절의 의미를 아이들 가슴속에 심어주고, 추억의 노래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며 “매년 이와 같은 음악회를 개최하여 주기를 소망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신명호 계룡청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계룡청년회는 적극적인 사고와 진취적인 역량으로 지역개발과 사회복지 실천에 매진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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