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 제221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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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제221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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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회복, 서민 및 소상공인의 안정적 생활 지원 등 21건 심사

공주시의회 제221회 임시회가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8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사진)

이번 임시회는 최근 정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 운영함에 따라 본회의장 내 집행부 참석범위와 방청객을 최소화 하고 영상 시청을 권장하는 등 적극적인 코로나19 확산 예방 조치 강화속에 개최된다.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선 이창선 의원이 '공주시와 세종시 간의 상생발전'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제221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2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 3일과 4일에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할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심의ㆍ계수조정을 한다. 7일에는 공산성 성벽 붕괴현장 외 4곳을 방문하고, 상임위 기간 논의된 안건은 임시회 마지막 날인 8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 될 예정이다.

이종운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제3회 추경예산안은 코로나 19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회복, 그리고 서민 및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 등을 위해 편성하는 예산"이라며, "국가정책사업을 신속하게 반영하여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의원님들께서는 꼼꼼히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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