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경제진흥원(원장:이승섭)에서 운영하는 강원지식재산센터는 강원도와 영월군이 지원하는 지식재산권리화 지원사업(예산:1억)을 통해 영월군 소재 14개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영월군은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지식재산권 활성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전문교육 및 심층 컨설팅과 같은 인식제고부터 국내외 권리화를 통한 지식재산 창출은 물론 특허·디자인맵,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제품디자인개발, 포장디자인개발, 브랜드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대복 영월군 경제고용과장은 “영월군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을 통해 연구개발된 기술이 권리화되어 기업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향후 더 많은 기업이 지식재산권리화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환경에서 도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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