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2021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총 264억 원 투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2021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총 264억 원 투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업대상지로 공주시, 보령시, 아산시, 당진시, 금산군, 홍성군, 예산군 7개 시군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충청남도가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에 발맞춰 내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국비 129억 원을 포함, 총 264억 원을 투입한다.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지열, 풍력 등 상호보완 가능한 신재생에너지원 설비를 특정지역의 주택이나 공공건물 등에 설치해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도는 이 사업을 위해 2021년도 △태양광 7879KW(1699개소) 140억 원 △태양열 3212㎡(132개소) 28억 원 △지열 4481KW(223개소) 44억 원 △모니터링 구축에도 52억 원을 투입한다.

도는 1차 우선 사업대상지로 공주시, 보령시, 아산시, 당진시, 금산군, 홍성군, 예산군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이달 말부터 한국에너지공단의 현장평가를 거쳐 9월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예비사업대상지로 선정된 태안군 등 5개 시군에 대해서는 추가 선정될 수 있도록 공동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도는 지난 3년간 정부에서 추진하는 융복합지원사업에 △2018년 1167개소(130억 원) △2019년 1410개소(210억 원) 등의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완료한 바 있다.

올해는 2812개소에 총사업비 331억 원을 들여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