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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학부모와 담임 등 3명의 교사가 진지한 자세로 무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학생들과 함께 체험에 참여했다. 장애체험 이후 이수 증을 받은 오 관진 담임은 “앞으로 보다 세심한 배려로 장애 친구를 반전체가 사랑으로 감싸 학부모가 걱정하지 않는 교실을 만들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 어머니는 자기 자녀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오늘의 교육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너무 좋은 경험과 교육이었다며, 연구소에 고마움을 표했다.
3-7반 학생들이 대표로 교육에 참여했는데, 1교시 장애유형 및 장애인을 대하는 예절을 담은 실내교육, 2교시 휠체어·목발·시각 실외 장애체험, 3교시 정신지체 장애친구의 일상을 담은 영상물 감상, 소감나누기, 장애인권 퀴즈, 이수 증 교부 순으로 교육을 마쳤다.
한편, 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는 2007년 장애 인권교육에 참여한 학교에서 각각 3~4명의 학생을 선발해 오는 11월 23일부터 1박 2일 장애·비 장애 통합캠프를 진행, 제3기 인권지킴이를 위촉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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