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문화제 총감독에 안태경씨 선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백제문화제 총감독에 안태경씨 선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갑판장 역할 수행

^^^▲ 안태경 총감독^^^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0월에 공주와 부여에서 공동개최되는 제53회 백제문화제 총감독으로 안태경 전 학전극장 대표를 선임됐다.

재단법인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는 2일, 백제문화제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추고 지역축제 및 국제행사를 통해 검증된 안태경(49세)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안태경씨는 서울출생으로 단국대영문학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연극 칠수와 만수, 한씨연대기, 신의 아그네스 등과 가수 양희은ㆍ유익종씨 등의 레코드 기획, 정태춘ㆍ박은옥 ㆍ양희은 공연 연출, 고양 미술제 예술감독, 아시아 록 페스티발 연출 등 다양한 경력을 갖춘 연출가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안감독은 앞으로 백제문화제 프로그램의 축제성과 예술성을 향상시키고, 프로그램간의 조화를 이루어 백제문화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갑판장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